Fleming: The Man Who Would Be Bond · 해외시리즈·로맨스 · 15세

전설적 스파이 첩보물 작가, 이언 플레밍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각적 스릴러 드라마. 연기파 배우 도미닉 쿠퍼가 이언 플레밍으로 분하여, 제임스 본드를 탄생시킨 세계 2차대전 당시의 숨막히는 첩보전과 끝을 알 수 없는 욕망의 뒤얽힘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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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맷 화이트크로스 / 출연: 도미닉 쿠퍼, 레슬리 맨빌, 루퍼트 에반스, 라라 풀버, 애너벨 월스, 애나 챈슬러, 새뮤얼 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