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from the Tsunami · 다큐멘터리

2011년 3월 11일, 쓰나미가 일본 도호쿠 지방의 해역을 휩쓸었고 20,000명이 사망했다. 5년 뒤, 거대한 파도를 막기 위하여 높은 방파벽이 세워졌다. 여전히 재건 중인 이 곳은 살아남은 이들과 그렇지 못한 이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를 사유하는 그 중간 세계의 경계가 되었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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