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y we live · 정서극 · 12세
재개발 구역 파장동에서 투쟁과 연대를 하며 살아가는 노동자 석현, 비정규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던 어느날, 자신이 일하는 지부의 본사가 파장동으로 이전한다는 소식과 동시에 들어오는 본사의 정규직 회유. 석현은 자신의 신념과 가치에 대해 선택해야한다 [제22회 대구단편영화제]
감독: 송원준 / 출연: 손용범, 김우겸, 장준현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