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 San Province · 정서극·멜로·로맨스 · 15세
같은 마을에 사는 용수와 삼화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그런데 같은 마을의청년 박암이 그들의 사랑을 방해한다. 그래서 용수와 삼화는 멀미 도망을 갔다. 그러나 살길이 없었다. 하는수 없이 용수와 삼화는 자살로써 사랑을 맺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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