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진실되게 오래 남는 것은 바로 정이다. 정 때문에 웃고 정 때문에 울며 분노하고 절망하고 희망을 꿈꾼다. 모두가 함께 울고 웃으며 볼 수 있는 드라마, 따뜻한 정을 느끼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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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유준상,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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