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ly · 정서극
아누락 카쉬압과 소노 시온, 미아 바시코프스카, 그리고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등 대륙을 대표하는 6명의 감독들이 모여 광기를 주제로 자신만의 해석과 스토리를 선보인다. 강렬하면서 신선한 단편들이 선사하는 영화적 재미로 충만한 단편 옴니버스.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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