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el & Adama · 정서극 · 12세
세네갈 북부의 외딴 마을에 사는 바넬과 아다마는 서로를 열렬히 사랑하는 젊은 부부다. 이들의 세상에는 오직 둘 뿐이다. 하지만 두 사람의 영원한 사랑은 마을의 전통과 충돌하며 위기를 맞는다. 세네갈계 프랑스 여성감독의 장편 데뷔작. [2023년 제25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감독: 라마타-툴레 시 / 출연: 카디 만, 마마두 디알로, 빈타 라신 시, 무사 소우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