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irl and a Shipwreck · 다큐멘터리 · 전체 관람가

수중사진작가가 꿈인 소녀, 김하늘담은. 2013년 어느 날, 소녀는 바다 밑에서 난파선을 만난다. 세월호 사건이 벌어진 후 한동안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 소녀. 하지만 난파선을 촬영하는 일을 계속한다. 난파선에서 만난 수중화가와 수중전시회를 열기로 하는 소녀. 바다에 잠겨 하늘을 잃어버린 난파선을 위해 하늘과 구름 사진을 선물한다.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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