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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만의 방대한 대한뉴스와 문화영화 등 영상 사료들이 가진 우리나라 역사의 생생한 기록은 곧 우리의 삶이며 역사다. 세월을 돌이킬 수는 없지만 그때 그 시절의 노래를 함께 들어보고 원로가수들과의 반가운 만남을 시도하는 프로그램
출연: 김상희, 설운도, 박성서, 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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