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ion · 정서극 · 전체 관람가
연인과 헤어진 여자는 아픈 속을 달래려 밥을 차린다. 그러나 자꾸만 헤어진 그 아이의 얼굴이떠오른다. 밥이 내 몸 속에서 소화되듯 그 아이의 모습 하나하나가 내 몸을 타고 흐르는 것 같다. (2019년 제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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