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 다큐멘터리·실험·정서극 · 전체 관람가
낯선 이국 도시에서 흥얼거리는 고향의 노래들. 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 하다. 혹은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행자와의 조우 그 만남은 마치 꿈과도 같다. 그는 기시감을 느끼며 깨어난다. [25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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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이강생, 아농 훙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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