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re there is no light · 서사·드라마 · 전체 관람가

자연채광 시간이 하루에 겨우 10분에 불과한 바르셀로나의 평범한 아파트에 두 친구가 살고 있다. 한 친구는 캄캄한 어둠 속에 사는 삶에 체념한 듯 보인다. 다른 친구는 포기를 거부하고 사라진 빛을 되찾기 위해 방법을 강구한다. 대사 없이 아이디어와 몸짓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줄리아 가르시아의 데뷔작.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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