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tell me · 정서극

2006년, 유미는 우연히 들른 비디오가게에서 말 못하는 직원 지환을 만나고 호감에 빠지게 된다. 그 후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그러나 유미는 이사를 떠나게 되고 이사를 떠나기 직전 지환에게 고백을 하지만 지환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2011년, 2011년, 앞이 점점 안 보이게 된 유미는 지환을 만나러 떠나게 되는데... [제 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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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채서진, 최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