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정서극

한국 창작자들과 일본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액션으로 가득찬 이 영화는 사라진 여동생 유즈키(미나미 코토나)가 범죄 피해자임을 알게 된 후 목숨을 건 난투극에 참여해 수상한 조직에 맞서는 복서인 란(미요시 아야카)의 이야기를 그린다. 구석구석에 도사리는 위험에 맞서기 위해 란은 자신의 복싱 글러브 대신 너클을 착용해야 한다. 과연 그녀는 자신의 동생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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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미요시 아야카, 이토 히데아키, 구보즈카 요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