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Sunday · 드라마 장르 · 15세
신의 뜻을 받들어 성서에 반기를 들었다. 하지만 그 순간, 그의 삶은 벼랑 끝에 섰다. 모든 영혼을 구하고 싶었던 목사 칼턴 피어슨. 그는 신의 사자일까, 사탄의 종일까.
감독: 조슈아 마스턴 / 출연: 추이텔 에지오포, 대니 글로버, 콘돌라 라샤드, 러키스 스탠필드, 본디 커티스 홀, 마틴 신, 제이슨 시걸, 스테이시 사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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