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
도쿄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테라다 타츠야는 신문에 난 사람찾는 기사를 보고 그것이 자신이라 확신해 연락을 취한다. 타츠야는 친척인 모리 미야코의 안내로 자신의 고향인 팔묘촌에 도달한다. 미야코는 타츠야의 이복형인 다지미 히사야가 병상에 누워 있기 때문에 타츠야가 다지미가의 뒤를 이을 유일한 후계자라 말하고, 이 팔묘촌에 얽힌 기괴한 과거사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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