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전체 관람가
1951년 1월, 북녘 고향을 떠나온 실향민들의 마을 해망동 999번지. 60여년이 지난 지금 철거로 인해 제 2의 고향을 잃게 된 해망동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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