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ers · 정서극 · 15세
동시대 멕시코의 노동자 착취와 불평등을 뛰어난 미장센으로 표현한 수작. 티후아나에서 30년을 일한 라파엘과 리디아는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라파엘에게는 퇴직연금 부적격자라는 선고가 내려지고, 장애인 고용주에게 바친 리디아의 헌신은 모욕으로 되돌아 온다. 그들의 조용한 반격이 시작된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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