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 Thanks · 정서극·옴니버스 · 12세
누군가에게는 가족, 누군가에게는 친구 같은 동물들. 삶 속에서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교감하는 동물과 인간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동물에 대한 사랑을 전한다.
감독: 임순례 / 출연: 서태화, 문정희, 김영민, 전국환, 천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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