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y or Die · 건강·의학 · 전체 관람가

현재 거의 2백만 명의 미국인들이 인슐린의 볼모로 살아가고 있다. 자가면역질환인 1형 당뇨 환자들은 인슐린을 투여하지 않으면 며칠 안에 사망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비합리적으로 높은 미국의 인슐린 가격에 대해 다루며, 인슐린을 살 돈이 없어서 죽어야 했던 희생자 가족들을 통해 미국의 의료 실태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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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레이첼 다이어 / 출연: 제임스 스미스-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