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of Now · 정서극 · 전체 관람가
현자는 세상에 자기 목소리를 낸 적이 없다. 건물의 미화원으로 일하며 하루하루를 견뎌낼 뿐이다. 또 다시 재계약 시기가 찾아오고, 애써 침묵하지 않으려는 경화의 모습을 보며 그녀는 딸을 떠올린다.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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