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Wild Thing · 가족 · 전체 관람가

스마트 전자 기기가 장난감이 되면서 아이들은 더 이상 자연 속에서 뛰놀지 않게 되었다. 두 아이의 아빠인 데이비드는 직접 ‘NATURE’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고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보여 주고자 한다. 스마트 기기 속 ‘매개된 현실(mediated reality)’이 아닌 실제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것을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작품. (10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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