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
대학원생으로, 영화편집자, 그리고 예고 강사로 바쁘게 살아가는 지수. 항상 바쁘지만 무언가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여기저기 맴돈다. 어느 날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우연히 소개받은 영화감독과의 작업에서 감독과 편집자 사이에서 피곤함을 느낀다. 그리고 한 학생에게 무엇이 좋은 영화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된다. [제7회 인천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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