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Misfortune · 코미디 · 12세

공포영화를 만들기 위해 감독과 조감독, 그리고 피디가 폐가체험에 나선다. 남양주종합촬영소의 춘사관은 실제로도 귀신이 나오기로 유명했다. 이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춘사관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어 반갑다. 옛 공포영화의 클리셰들을 대놓고 사용해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공포영화가 되었다. 그나저나 춘사관의 귀신들은 어디로 갔을까? (백재호)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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