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 · 정서극·판타지
엄마는 바쁘고 소년은 심심하다. 새장 속의 새가 유일한 장난감이다. 갑자기 죽어버린 새. 놀라서 뛰쳐 나온 소년. 다시 돌아간 방엔 새가 없다. 대신 검은 깃털로 뒤덮인 한 사람이 기괴한 몸짓으로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 [제 20 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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