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egnant Tree and the Goblin · 정서극 · 15세
“마침내 죽음이 찾아왔다.” 한 번 들어오면 빼도 박도 못하고 죽어야 나갈 수 있는 곳 `뺏벌`. 그곳엔 누구보다 죽음을 많이 본 여자, 인순이 있다. 저승사자들은 뺏벌의 유령들을 데려가기 위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인순은 그들에게 맞서기 위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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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박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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