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범죄 · 15세
니시와키 리에코는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억울한 누명이었다는 게 밝혀지면서 8년 만에 세상에 나온다. 거짓 증언으로 자신의 인생을 파멸로 몰아넣은 친구 카와세 아즈미를 찾아 나선 리에코는 우연히 연쇄살인범 타니구치 미오와 엮이면서 도망치는 신세가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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