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펜싱부 감독이자 보라의 아버지인 정식은 불편한 귀를 가졌음에도 재능과 실력이 뛰어난 나은에게만 관심이 있다. 그러던 중 나은은 유소년 국가대표가 되고, 보라는 상비군이 되며 절친했던 둘의 사이는 묘하게 어긋나기 시작한다.
감독: 김재혁 / 출연: 이하은, 오우리, 장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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