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
건축가 루이자는 아이들을 상대로 창작워크샵을 열며 산다. 어느날, 학교 화장실에서 임신한 17세 소녀 율리아나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도움을 주기로 결심한다. 루이자는 율리아나의 친구, 어머니 혹은 선생님 사이의 어딘가의 역할을 맡게 된다. [제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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