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부천시 오정구 유일의 청소년 수련기관 ‘꾸마’를 들여다 본다. 춤을 추고, 밴드 연습을 하고, 영화를 만드는 청소년들을 지켜보는 가운데 영화는 점차 두 가지 활동으로 시선을 옮긴다. ‘청소년 심야식당 청개구리’는 그 이름으로 인해 오해를 받고, ‘부천은 즐거운 학교다’ 수업의 선생님은 학교에 잘 나오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즐겁지 않다.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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