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hood · 정서극
도쿄에 삶의 기반을 두고 있는 다카시 니시하라 감독은 일관된 페미니즘의 관점을 유지하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과 인터뷰를 하고 그들의 삶의 편린들을 포착하여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결합한 방식으로 전체 영화를 구성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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