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한국 · 전체 관람가
신호등이 없고 신호인이 존재하는 세계. 신호인은 그 역할을 위해서만 태어나고 소모된다. 그 세계에 살고 있는 신호인 96020번은 딱딱하게 짜여진 시스템 속에서 금기인 이성과 재즈를 접한다. 그리고 변화가 찾아온다.
감독: 김한솔 / 출연: 임지호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