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먹고 살기 위해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지하철 보따리 상인들의 모습을 스티브 잡스와 오케스트라 지휘자에 빗대어 풀어낸 작품. 아무리 좋은 옷과 화려한 공간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절대 먹는 것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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