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red Hearts · 정서극
1937년 여름. 골결핵으로 흑해 연안 요양원을 찾은 에마뉴엘. 언제 닥칠지 모르는 죽음 앞에서도 삶의 기쁨을 만끽하는 방법을 배워간다. 요절한 작가 막스 블레처의 삶을 바탕으로, 전작 <아페림!>처럼 라드 주드 특유의 치밀한 고증과 얄궂은 위트가 돋보이는 작품.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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