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 · 정서극·단편 · 12세
거리의 버려진 폐품을 팔아서 생계를 연명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우연히 만난다. 할아버지의 팔에 그려진 불독의 문신을 보고 할머니는 립스틱으로 색칠을 하려든다. 만날 때마다 할아버지에게 살갑게 대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성가시지만 어느 날부터 할머니가 보이지 않자 걱정이 된다.
감독: 원풍연 / 출연: 문창길, 손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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