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south KOREA · 정서극 · 12세
해원은 북한에서 남한으로 넘어온 탈북자이다. 그는 24시간 내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촬영해 담당 형사 제민에게 제출한다. 형사의 만류에도 해원은 녹화를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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