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lephant and the Butterfly · 정서극·가족 · 전체 관람가
5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앙투안은 얼떨결에 옛 애인 카미유의 딸 엘사를 돌보게 된다. 난생처음 육아에 뛰어들어 우여곡절을 겪던 앙투안은 왠지 점점 엘사가 낯설지 않다고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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