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품 NO.1 더블에이에 Z세대 인턴들이 떴다! 3개월 내에 성과를 내지 못하면 사라지는 운명에 처한 MZ사업전략본부, 시영과 홍규를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과연 부서의 운명은?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
출연: 박시영, 최홍규, 박윤, 안정훈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