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한국 · 전체 관람가
울릉도 앞바다의 한국 최고령 해녀 할머니는 오늘도 테왁을 끼고 물에 들어간다. 인어 할머니의 물질이 시작되면 십년지기 양 선장의 낡은 목선이 그 주위를 맴돈다.
감독: 임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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