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ulein · 정서극 · 12세
1990년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비롯한 주위 국가들은 긴 시간 내전을 겪으며 수많은 인명 피해를 낳았다. 보스니아의 세르비아 출신인 루자는 고향을 떠나 취리히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그녀의 앞에 사라예보에서 온 젊은 여성 아나가 나타나며 혼란이 발생한다. 2006년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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