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elivering Life · 정서극 · 15세

빚을 갚기 위해 배달 대행 일을 하는 성준은 매일 도로 위에서 생명을 담보로 내걸고 일하지만 돈은 쉽게 모이지 않고, 자신이 진 빚의 액수는 감당이 안 된다. 여느 날처럼 배달을 하던 성준은 한 여자(현지)의 집에 배달을 간다. 현지는 초면인 성준에게 다음 배달이 없으면 같이 점심 식사나 하자고 말하고, 성준은 잠시 고민하더니 곧 받아들인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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