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ke · 정서극 · 12세
SNS에만 몰두하는 엄마는 자신의 아이를 혼내는 영상을 올리고 쏟아지는 관심에 만족을 느낀다. 그리고 관심에 목마른 엄마는 오늘도 아이를 혼낸다. [제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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