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arl Button · 다큐멘터리
대양과 고산, 해안선과 평원은 인류의 역사를 빼곡하게 담고 있다. 파타고니아의 토착민들, 최초의 영국 선원들, 정치범들 등 근대 칠레의 역사를 지나온 이들의 기억이 신비로운 자개 단추를 매개로 연결된다. <칠레전투>의 거장 파트리시오 구스만의 신작 다큐.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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