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re Night · 정서극

아무도 없는 파리의 거리와 공원, 그리고 텅빈 방의 이미지 위로 남자(브누아 자코)와 여자(마르그리트 뒤라스)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파리의 남녀들이 독일 점령군이 설치했던 비밀 전화선을 이용해 사랑의 말을 나누는 가운데 시간은 멈춘 듯 느껴지고 무의미해 보이던 이미지에는 점차 정서가 깃들기 시작한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
출연: 도미니크 샌다, 뷜 오지에, 마티유 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