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ewell · 정서극 · 15세
친형제처럼 서로를 의지하는 정운과 동구. 그들의 일상에 불청객 홍교가 찾아온다. 검은 속내를 숨기고 있는 듯한 홍교는 정운과 동구의 빈틈을 노린다. 과연 정운과 동구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 [제 9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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