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귀퀴퀴

Queering the queer · 다큐멘터리 · 15세

귀귀퀴퀴 포스터

줄거리

거리를 채우는 혐오만 사라지면 퀴어의 삶은 나아질까? 퀴어는 다른 퀴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일틱. 일스. 퀴어는 동성애자의 동의어인가? 커밍아웃하지 않고선 퀴어를 말할 수 없는 걸까? 은둔. 벽장. 말끔한 언어로 퀴어를 설명할 수 있는 이들만 말할 수 있는가? 퀴어 문화에선 어떤 성찰이 요구되고 있을까? 퀴어와 성소수자는 같은 의미로 쓰일까? 이쪽. 이런 질문들이 필요할까? 그저 배운 이들의 젠체일까? 서로 다른 수십 명의 감각들이 자긍심의 원천과 필요성, 나아가 ‘퀴어’ 자체의 정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그래서, 퀴어는? [2022년 제12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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