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minutes · 다큐멘터리 · 12세
동민은 ‘모레인’이라는 인디밴드에서 드럼을 친다. 희정과 경심은 동민의 오랜 친구다. 그리고 함께 어울리는 또 다른 친구들이 있다. 2000년 8월, 한 주일의 일상이 이들의 손을 거치면서 카메라에 담긴다. 그리고.. 모레인은 9년만의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