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ock Restaurant is open normally · 정서극 · 전체 관람가

세상에서 더운 것이 가장 싫은 지구는 동네의 큰 나무 우뚝이의 그늘에서 여름을 견뎌낸다. 어느 날 우뚝이가 사라진다는 안내를 보게 되고, 지구는 혼란스러워진다. 지구는 우연히 발견한 식당 모락식당의 주인 희애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희애는 지구를 위한 요리를 준비한다. 과연 지구는 무사히 열을 내리고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까?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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