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Only Had to Say · 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 · 12세
딸은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엄마는 잊고 싶어 한다. 가족으로 함께 살았지만, 그들은 각자의 언어를 만들어 홀로 향유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 [제16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제18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