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iver of Fables · 미스터리·판타지 · 15세

‘모성’과 ‘인간의 본성의 어두운 면’에 관한 아쌈 지방의 우화를 영화로 옮긴 작품. 딸을 비단뱀에게 시집 보내려는 엄마, 의붓딸을 증오하고 끝없이 괴롭히다가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엄마, ‘코끼리사과’가 졸졸 따라다니는 엄마, 갓 태어난 아이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등 4명의 엄마 이야기는 비록 우화이지만, 역설적으로 매우 현실적이다.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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